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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 금융

프리랜서 시급 계산기

원하는 소득, 세금, 사업 경비와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을 모두 감당하는 시급과 일당을 계산합니다.

공식 보기
시급 = (실수령액 ÷ (1 − 부담률) + 사업 경비) × (1 + 안전 여유분) ÷ (근무일 × 하루 근무 시간 × 청구 가능 비율)

계산 방식 검토:원가 가산 방식: 실수령액을 하나의 실효 부담률로 세전 금액으로 환산하고, 사업 경비와 안전 여유분을 더해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눔 · 2026년 10월 검토

입력

세금과 사업 경비를 빼고 남기고 싶은 금액, 즉 손에 쥐는 소득입니다.

—

이익에 대한 실효 부담률(소득세와 사회보험료 합계)입니다. 작년 신고서나 세무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장비, 보험, 회계, 작업 공간, 교육 등 사업이 1년 동안 내는 모든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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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대금이 늦게 들어오는 고객, 저축을 위해 더 얹는 몫입니다.

75

전체 근무 시간 중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의 비율입니다. 영업, 행정, 메일이 나머지를 차지합니다. 보통 60~80%입니다.

결과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연간 실수령액을(를) 입력하면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사용 방법

  1. 해마다 남기고 싶은 실수령액, 세금과 사회보험료의 실효 부담률, 연간 사업 경비를 입력합니다.
  2. 근무 시간(주당 근무일, 하루 근무 시간, 휴가, 공휴일, 병가)과 그중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의 비율을 설정합니다.
  3. 시급과 일당, 매달·매년 청구해야 할 매출, 청구한 1시간이 어디에 쓰이는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시급이 직장인 시급보다 훨씬 높은 이유는?

고용주가 대신 내 주던 것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사업에 필요한 도구와 보험, 유급 휴가, 그리고 어떤 고객도 돈을 내지 않는 영업과 행정 시간까지요. 청구 가능 비율이 75%라면 4시간을 일해도 수입이 되는 건 3시간뿐입니다.

청구 가능 비율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대부분의 프리랜서는 근무 시간의 60~80%를 청구합니다. 나머지는 고객 찾기, 견적, 청구서, 메일에 쓰입니다. 고객이 적은 초기에는 절반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몇 주 동안 시간을 기록해 보면 실제 수치를 알 수 있습니다.

부담률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실효 부담률입니다.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합계를 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최고 세율이 아닙니다. 작년 신고서나 세무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하나의 비율로 계산하므로 결과는 계획용 수치로 보세요.

시급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청구서에 더해야 하는 부가가치세 등 세금을 붙이기 전의 금액입니다. 부가가치세를 받는다면 그 위에 더합니다.

예시

연간 실수령 50,000, 부담률 30%, 경비 6,000, 휴가 25일, 공휴일 10일, 병가 5일, 하루 8시간, 청구 가능 75%
시급 58.66(연간 청구 가능 1,320시간 기준), 8시간 청구 시 일당 469.26입니다. 연간 77,428.57, 월 6,452.38을 청구해야 합니다.
같은 실수령액에 안전 여유분 10%, 청구 가능 시간이 60%뿐일 때
시급 80.65, 일당 645.24입니다. 연간 85,171.43을 청구 가능 1,056시간으로 벌어야 합니다.